우리동네 펫위탁소는 2026년 기준 서울시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위탁돌봄 지원사업입니다.
갑작스러운 입원, 설·추석 연휴 장기 외출 시 반려견·반려묘를 최대 10일 무료로 맡길 수 있습니다.
“입원 기간 동안 아이를 어디에 맡겨야 하지?”
이 고민을 해결해주는 공공 돌봄 제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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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 처 : 서울시 공식홈페이지 |
📌 운영기간
📌 지원대상
참여 자치구에 주민등록이 있는 사회적 약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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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생활수급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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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상위계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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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부모가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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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죄피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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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 가구
📌 지원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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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견·반려묘 위탁돌봄 최대 10일 무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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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 가구: 반기별 5일씩 총 10일
✔ 명절뿐 아니라 입원 등 장기 외출 사유도 가능
📌 참여 자치구 (2026년 총 24개)
기존 17개구
종로, 성동, 광진, 동대문, 중랑, 성북, 강북, 서대문, 양천, 강서, 구로, 금천, 동작, 서초, 강남, 송파, 강동
신규 7개구
중구, 용산, 노원, 은평, 마포, 관악, 도봉
※ 용산·마포·노원은 3월 중 시작
※ 미참여: 영등포구
📌 신청방법 (3단계)
1️⃣ 거주 자치구 동물보호부서 사전 문의
2️⃣ 증빙서류 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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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급자·차상위·한부모 증명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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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등록증 사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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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분증
3️⃣ 지정 위탁업체 방문 접수
※ 자치구별 운영 조건 상이
※ 반려견은 동물등록 필수
꼭 확인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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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산 소진 시 마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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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상태에 따라 입소 제한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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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과 이용 시 비용은 본인 부담
갑작스러운 입원이나 장기 외출이 예정되어 있다면,
거주 자치구가 참여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보세요.
서울시 우리동네 펫위탁소가 최대 10일까지 무료 돌봄을 지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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